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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시들시들한 글이 싱싱하게 살아나는 글쓰기 지도2
지은이 : 이가령       그린이 : 유준재
분류 : 국내 | 샘터어린이 | 자녀교육전문가
책정보 : 샘터 자녀교육전문가 03, 판형 188*230, 264쪽, 올컬러, 반양장
출간일 : 2006-01-15   가격 : 12,000원
ISBN : 978-89-464-1440-2   CIP : 2005002902
도서구입 : 교보문고 / YES24 / 인터파크 / 알라딘

의견을 설득력 있게 전하는 힘을 갖추는 것,
미래를 준비하는 일입니다!

 

 

 

 

“어떤 글이 잘 쓴 글이야? 논술은 뭘 가르쳐야 하는 거지?” 
 글쓰기 지도를 처음 시작하는 선생님과 부모님께

EBS 라디오 ‘부모의 시간’ 독서교육 상담원,
‘책읽는 사회만들기 국민운동’의 문화예술 순회대사
이가령이 전하는 글쓰기 교육의 철학과 해법 길라잡이!

 

    오랫동안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글쓰기 지도를 해 온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강연 내용이 두 권의 지도서로 엮여 나왔다.

첫째 권, 올바른 삶의 태도를 지니게 하는 글쓰기 교육과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른 학년별 글쓰기 둘째 권,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도록 돕는 갈래별 글쓰기가 그것이다.
 

    글쓰기 지도를 준비 중이거나 이제 막 글쓰기 지도를 시작한 선생님, 아이들의 글을 보는 안목을 기르고자 하는 선생님, 그리고 아이에게 직접 글쓰기 지도를 하고 싶어하는 부모님이라면 꼭 읽어야 할 글쓰기 지도 길라잡이 <시들시들한 글이 싱싱하게 살아나는 글쓰기 지도>는 글쓰기 교육에 대한 저자의 명쾌한 철학과 해법이, 마치 강연장에 와 있는 듯 쉽고 친근한 입말로 풀이되어 있어서 아주 편안하게 잘 읽힐 뿐 아니라 막막하고 두렵기만 하던 글쓰기 지도에 대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2권/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도록 돕는 갈래별 글쓰기
       _자기 의견을 설득력 있게 전하는 힘을 갖추는 것은 미래를 준비하는 일!

 

   1장  ‘갈래별 글쓰기 지도’에서는 갈래별 글쓰기를 하는 까닭과 각 갈래의 글쓰기 지도 방법 및 방향이 구체로 제시되어 있다. 실제 글쓰기 지도에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모든 글의 뿌리가 되는 서사문, 사실을 생생하게 풀어내는 설명문, 느낌과 생각을 선명하게 나타내는 감상문, 책 읽은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독후감, 자세히 보고 본 대로 표현하는 사생문, 자기 주장을 조리 있게 펼치는 논설문, 논술 이야기, 짧은 글에 담긴 놀라운 감동, 시 등으로 나누어 소개되어 있다.

 

 

 여러 가지로 논란의 한가운데에 있는 논술에 대해서는 ‘논술 공부는 논리 공부가 아니며, 자기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교양을 쌓는 과정’이라고 저자는 잘라 말한다. 또 어린이들에 대한 논술 공부는 초등 5,6학년 이상은 되어야 해 볼 만하며, 저학년 어린이들은 즐겁게 자기를 표현하는 글쓰기만으로도 충분하다고 강조한다. 바람직한 논술 교육의 방향에 대해서도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분별력 있게 생활하는 태도를 길러 나가는 데 목적을 두는 것이 우선임을 피력한다.
 

 

  2장은 1권과 같은 형태의 수업 사례 모음으로 구성하였다. 제시된 그대로 실제 수업을 진행해도 좋을 만큼 상세히 수록하여 자료로서의 가치와 효율성을 높였다.
 

 

  부록은 갈래별 글쓰기 상담 Q&A와 저자가 제안하는 학년별 추천 도서 목록으로 구성하였다. 
그 밖에 도서 전권에 걸쳐 용어나 보충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팁을 달아 독자의 이해를 돕는 한편,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은 ‘한 걸음 더’라는 꼭지를 두어 따로 해설하였다.

 

  추천의 글 

 

  이 책이 더욱 가치 있는 것은 글쓰기 지도의 다양한 방법의 제시에 있어서가 아니다. 글쓰기 지도는 아이의 삶을 들여다보며 마음을 함께 나누고 나를 둘러싼 주변의 것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 그래서 아이들의 삶을 더욱 풍부하게 가꾸는 것으로부터 비롯된다는 그 나름의 철학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_독서지도사 김윤정 선생님

                                                     
  입말로 씌어진 쉬운 문장에 재미있는 표현, 그리고 아이들이 쓴 순수한 글들이 책을 읽는 내내 내 마음을 끌어당겼다. _글쓰기 지도를 하고 싶어하는 오윤성 님


  풍요로운 삶에서 풍요로운 글이 나온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 학교 끝나면 빨리 집으로 오라는 것만 강조했지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갖도록 이끌지 못했으며,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지도 못하면서 일기는 늘 몇 줄 이상 써야 한다고 강요하던 나의 모습이 떠올라 한참씩 책읽기를 멈추곤 했다. _글쓰기 선생님을 꿈꾸는 이영주 님
 
  갈래별 글들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아이들에 대한 지도 방법은 어떤 것이 알맞은 것인지에 대해 많은 예문을 들어 가며 정성껏 쓰신 흔적을 곳곳에서 보게 되었다. _독서지도사 전미정 선생님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도록 돕는 갈래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