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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리기 아까운 재활용 옷들 처리할때
: 최창숙 : 2011-09-21 :  

집에서 옷장정리 할때 일년에 한번도 안입는 옷들 많이 나오죠?
몸이 불어서, 또는 살이 빠져서 맞지 않는 옷도 있구요. 옷은 유행에 뒤지지 않고 쓸만한데 버리지도 못하고 망설이다가 또 옷장에 넣게 되곤 하죠.. 모든 주부들이 공감하실거 같아요. 내게는 쓸모없지만 남에게는 유용할 옷들을 의류수거함에 버리면 수집이 되겠지만 저는 '아름다운 가게'라는 곳에 전화해서 가져가게 해요. 양이 제법 될때는 택배로 가져가기도 한답니다. 수익을 좋은곳에 쓰니까 버리듯이 수거함에 넣는것보다 뿌듯하구요. 좋은방법 같아요^^*


민복숙 그렇네요. 전화한통 하는게 귀찮아서 그냥 수거함에 넣거든요. 이제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서 옷 정리 해야하는데 귀찮다 생각 말고 참고해야겠어요. [2011-10-26]
이미현 저는 집가까이 '아가'가 있어 직접 가져다 드리고 가끔은 필요한 재활용품도 사서 쓰곤합니다. 아이들과 같이 다니면서 교육에도 도움이 되고 적은 비용으로 필요한 물건을 구하니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확신도 생겨서 좋더랍니다^^ [2011-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