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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기 권영민 권태일 김미라
김상득 김선우 김성신 김영희
김지원 김진애 김현성 김홍희
박인식 법정 사비연 서정록
소강석 신현림 이경미 이명랑
이지누 이해선 이해인 장영희
장왕록 정채봉 정희재 조병준
조용미 조은 천양희 천종태
최민식 최민아 최보람 최인호
피천득 하정민 황인숙
신현림
시인이자 사진가인 신현림은 경기도 의왕에서 출생하였다. 아주대 국문과를 졸업하였으며, 상명대 디자인대학원 사진학과에서 순수사진을 전공하였다.
시집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 <세기말 블루스>, <해질녘에 아픈 사람>, 영상 에세이집 <나의 아름다운 창>, <희망의 누드>, <슬픔도 오리지널이 있다>, <빵은 유쾌하다>, <굿모닝레터>, 현대미술 에세이집 <너무 매혹적인 현대미술>, 박물관기행 산문집 <시간창고로 가는 길>, 등이 있으며, , <사랑의 끝에서 나를 만나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대표저서
빵은 유쾌하다
빵은 유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