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샘터단행본 > 작가 페이지 > 국내작가
고운기 권영민 권태일 김미라
김상득 김선우 김성신 김영희
김진애 김현성 김홍희 박인식
법정 사비연 서정록 소강석
신현림 이경미 이명랑 이지누
이해선 이해인 장영희 장왕록
정채봉 정희재 조병준 조용미
조은 천양희 천종태 최민식
최민아 최보람 최인호 피천득
하정민 황인숙
이명랑
1973년 서울 영등포에서 태어나 1999년 이화여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1998년 장편소설 《꽃을 던지고 싶다》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한 그는,
충실한 열정으로 소설, 시, 에세이, 동화 등 다방면에 걸쳐 왕성한 글쓰기를 하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장르를 불문하고, 고단한 삶속에서도 진솔함을 잃지 않는 정겨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맑은 언어를 통해 감동적으로 담아낸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 장편소설 《나의 이복형제들》, 《삼오식당》, 《슈거 푸시》와 에세이 《행복한 과일가게》가 있다.

대표저서
복숭아 향기
복숭아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