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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기 권영민 권태일 김미라
김상득 김선우 김성신 김영희
김진애 김현성 김홍희 박인식
법정 사비연 서정록 신현림
이경미 이명랑 이지누 이해선
이해인 장영희 장왕록 정채봉
정희재 조병준 조용미 조은
천양희 천종태 최민식 최인호
피천득 하정민 황인숙
조용미
1962년 경북 고령에서 태어났다. 1990년 《한길문학》에 <청어는 가시가 많아> 등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일만 마리 물고기가 산을 날아오르다》, 《삼베옷을 입은 자화상》 등이 있으며, 2005년 김달진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저서
섬에서 보낸 백년
섬에서 보낸 백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