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패션과 함께하는 지금의 일상이 흡족해서 커피...
김태균, 37세, 리웍스120 이사 Before 중학교 체육교사After 패션 인플루언서 넷플릭스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를 보면 프랑스 향수브랜드 CEO ‘앙투안’의 패션이 눈길을 끈다. 몸의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프렌치 수트 패션에 성공한 남자의 품격과 개성이 고스란히 묻어나 자연스레 인물에 대한 호감도가 올라간다. 평소 수트를 즐겨 입는 김태균(37) 씨는 ‘가로수길의 앙투안’이라 불러도 손색없을 만큼 멋진 핏을 자랑하는 패셔니스타다. 서울 신사동에서 안경 브랜드 편집숍 ‘리웍스1...
202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