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가 된 여자들’ 토크 콘서트시작에 힘을 더하는 브랜딩 방향성에 맞춰 기획한 이벤트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연사들의 통찰과 경험 공유장르가 된 여성들과 생각을 나누는 자리 LIFEPLUS펨테크연구소는 지난 12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 이벤트홀에서 여성들의 커리어와 도전을 응원하는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을 개최했다. 2023년부터 여성 전문 보...
강일구 한화손해보험 충남지역단 세종지점 팀장 한화손해보험 충남지역단 세종지점 강일구 팀장에게 보험영업은 새로운 도전이었다. 15년 동안 운영하던 주유소를 정리하고 FP라는 새로운 일에 뛰어들었을 때는 걱정도 많았다. 하지만 몸에 밴 성실함과 긍정적인 사고로 차근차근 목표를 이뤄가는 중이다. 이제는 어엿한 팀장이 되어 팀원들을 훌륭하게 이끌어가고 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는...
지난 호에서는 여성 소셜라이징의 변화에 대해 살펴봤다. 학교 동창생이나 동네 친구, 소꿉친구 등 기존 친구 관계에서 벗어나 스마트폰 앱이나 SNS를 통해 새롭게 사람을 사귀는 방식으로 바뀌는 소셜라이징에 대해 알 수 있었다. LIFEPLUS펨테크연구소의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이성·실제 친구 그룹을 설명하는 키워드로는 ‘힘들다’, ‘싸우다’, ‘바쁘다’ 같은 부정적인 단어가...
이해자 한화손해보험 중부산지역단 연제지점 팀장 한화손해보험 중부산지역단 연제지점 이해자 팀장은 내년이면 근속 30년을 맞는다. 오랜 경력과 연륜이 쌓인 만큼 업무에 능통하고 해박한 그녀이지만 여전히 스스로를 돌아보며 질문을 던진다. 30년 세월을 지탱해준 게 바로 질문의 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분야에 오랫동안 종사하다 보면 나름의 노하우가 생기기 마련이다. 세월과 ...
요즘 당신은 친구들과 얼마나 자주 모임을 갖고 있는가? 친구와 만나면 언제나 편안하고 즐거운가, 아니면 절친한 관계를 계속 이어가기가 부담으로 다가오는가? 최근에 뉴스를 보면 2030 세대는 후자에 가까운 듯하다. ‘요즘 대학생, 아예 안 만나거나 고가 선물도 주저 않거나. 연애 문화도 양극화’, ‘연애도 안 한다, 21% 연애 경험 없어’, ‘취약자주・은둔형 청년 증가, ...
박영숙한화손해보험 강동지역단 송파지점 팀장 한화손해보험 강동지역단 송파지점 박영숙 팀장은 올해 근속 30주년을 맞았다. 어려움에 부닥친 고객들이 보험을 통해 다시 일어서고 용기 내는 모습을 보면서 ‘FP’라는 직업에 보람을 느껴온 박 팀장. 3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그녀를 지켜온 건 긍지와 자부심이다. 강산이 세 번이나 바뀌는 시간 동안 ‘FP’라는 한 가지 일에 매진해...
지난 호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외로움과 긴밀하게 연결된 인간관계에 대한 설문 결과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관계 맺기에 대한 인식’이란 주제 아래 관계, 연애, 결혼으로 분류해 이뤄진 조사에서는 25-39세 연령층이 인간관계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한 유의미한 결론이 도출됐다. 관계 맺기의 중요성외로움과 인간관계는 어떤 영향을 주고받을까.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은 중요...
장정주 한화손해보험 광주지역단 충장지점 팀장한화손해보험 광주지역단 충장지점 장정주 팀장은 30여 년 가까운 세월 동안 보험영업인으로서 긍지를 갖고 현장을 누볐다. 그런 그의 영업 덕목은 첫째도 사람, 둘째도 사람, 셋째도 사람이다. FP와 고객의 관계가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 진심을 다하다 보니 연도대상, 블루리본 컨설턴트 등의 성과들이 자연스레 뒤따랐다. ‘상즉인(商卽人...
현대인의 풀리지 않는 숙제 중 하나는 외로움이다. 단시간에 높은 성과를 요구하는 사회적 압박에 짓눌려 살면서 혼자 애쓰는 시간이 반복되는 탓이다. SNS에 틈틈이 접속하고 지인들과의 저녁 약속을 늘려봐도 허한 마음이 좀처럼 채워지지 않는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미국의 한 소설가는 현시대에 만연한 외로움에 대해 허를 찌르는 해석을 내놓기도 했다. “사람들은 혼...
신윤순한화손해보험 인천지역단 주안지점 팀장 한화손해보험 인천지역단 주안지점 신윤순 팀장은 2023년 연도대상 금상, 도입상 동상, 영업팀장 동상 등 무려 세 분야에서 수상한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다. 매일 자정이 다 된 시각까지 사무실에 홀로 남아 일에 몰두한 노력이 빛을 발한 셈이다. 그녀의 꾸준함과 성실함은 30여 년 넘게 보험영업을 지속해온 비결이기도 하다. 자신의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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