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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탈자 신고
: 조아저씨 : 2018-12-31 :   

* 최원형, <세상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2018년(1판 4쇄) - 꽃을 솎아 내느라 나빴겠지요. -> 꽃을 솎아 내느라 바빴겠지요. (50쪽) - 얼마 편리한가요? -> 얼마나 편리한가요? (64쪽) * 2018년 12월 31일 02-763-8965로 여러 차례 전화했습니다. 담당 편집자와 통화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전화를 안 받더군요. 다른 번호로 전화를 걸었지만 마찬가지였어요. 자동 응답과 전화벨만 되풀이될 뿐 통화를 할 수 없더군요. 혹시 샌드위치 데이라고 하여 일을 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러면 자동 응답 내용이 달라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전화로 말씀 드리려던 것을 너무 답답해서 부러 회원 가입까지 하고 <오, 탈자 신고>를 썼습니다. 책 내용은 좋은데 오, 탈자가 보이면 책 자체에까지 실망하게 되는데 바로 이 책이 그랬습니다. 책 내용은 무척 좋은데 오, 탈자뿐만 아니라 교정 교열이 안 된 게 여럿 보였습니다. 담당 편집자, 또는 책임자의 답변을 바랍니다. 이 책이 보다 널리 독자들을 찾아가면 좋겠습니다.
관리자 안녕하세요. 조병범 님. 말씀해주신 내용은 담당 편집자에게 잘 전달되었습니다. 많은 애정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전화 응답 부분은 내부적으로 논의 후에 시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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