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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5134  2014-01-25 오후 3:41:42 
비가 와서인지 축 쳐지네요. 그래도 마음은 즐거운 주말 되길..
mhj3857  2014-01-23 오후 5:14:52 
오늘도 하루하루가 범사에 감사하며 사니까 마음이 개끗해집니다.^0^ 여러분도 모두가 올해를 잘 무사히 마쳤으면 좋겠습니다.^0^
happy12  2014-01-23 오후 1:55:46 
오늘도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tuch1234  2014-01-23 오전 8:15:42 
올한해도 수고많았습니다 샘터 가족여러분 내년에는 올해에 이루지 못한거 꼭이루길바랍니다
asdfg0918  2014-01-21 오후 8:14:04 
올해는 글쓰기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서평이나 이벤트등에
savinnkim  2014-01-21 오후 2:44:20 
청마 처럼 달려 가보자 , 무지개 뜨는 언덕을 향해
lnh922  2014-01-21 오후 12:20:10 
*** 긍정적으로 착각하라 ...내가 좋아서 하는거야 라는 착각이 나를 향상 시킨다...!!!
savinnkim  2014-01-11 오전 11:58:39 
왜 글이 안올려 지는지, 한줄 메모는 되는데 , 그것이 알고 싶다. 아직도 서투른 내 지식으로는 이해를 못하고 안되므로 답답하기만 한데 어디서 물어 보아야 하는지, 새해 부터 부끄럽다
tuch1234  2014-01-09 오후 8:29:26 
썰매를 만들어서 내가 그옛날에 신나게 썰매 타고 놀았던 논과 저수지에 얼음이 꽝꽝 얼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썰매를 타보니 참재미있고 새롭네요 옛날생각도 나고 하하
orichoi  2014-01-08 오후 10:15:49 
피곤해요~~ 담주 일정이 빡빡하니 부담도 되긴 하지만 또 듣고 싶은 교육일정이라 기대도 됩니다. 그 시간이 지난 후에는 밀린 일들이 산더미같을것 같아요, 잉잉잉
dlwldbs35  2014-01-08 오후 3:53:58 
뮤지컬초청 이벤트 당첨됐네요 기분 너무조아요*^^*
ekskeksk9  2013-12-17 오전 11:35:30 
창밖에 보이는 햇살이 참 좋네요...
tuch1234  2013-12-08 오후 7:05:45 
12월초순 낮날씨가 따듯합니다 이렇게 햇살이 좋은날 김치도 담그시고 땔감도 장만해야지요
aizhen1013  2013-12-04 오전 10:05:54 
한결같은 애독자? 맺음달이라고 살짝 아는 척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그날그날 가진 것만큼 행복하기..양인자님의 명언.. 감사함다. 나누고 싶은 물건 상의9번... 제게도 행운이 있다면 좋겠슴다.
mhj3857  2013-11-21 오후 3:46:37 
날이 춥네요 오래만에 학교에서 빨리끝나는데 엄마가 너무 아프셔서 어깨다리 많이 주무러드렸네요. 고생하신 우리엄마를 위해서 열심히 학교 잘다니고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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