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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whdrl  2015-01-06 오후 4:08:14 
얼떨떨 숨뿐 오고가는 두다리의 병아리 아무리걸어도 길은 없읍니다
sks2511  2015-01-06 오후 3:59:19 
을미년 신년 한해 건강과 행복하기를 바라는 소망이 이루워지길 바라면서
judy48  2015-01-02 오전 11:32:53 
방금 로그인해보니 지금껏 모아놓은 마일리지가 몽땅 사라졌네요.마일리지가 연말에 소멸되는걸 몰랐어요.흑흑~~
tuch1234  2014-12-31 오전 8:39:18 
올한해도 샘터에서 샘물 많이 마시고 갑니다
shinkh153  2014-11-26 오전 6:23:37 
케나다는 눈이 와서 걱정인데 대구는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idy4578  2014-10-21 오후 4:45:13 
손주 녀석이 축구를 하다가 팔을 다쳤답니다.어린녀석이 여러날 째 깁스 하고 다니는 모습이 안스럽네요.빠른 회복을 위하여 '샘터'에 힘찬 응원 부탁 드립니다!
qhrjtm0000  2014-10-21 오후 4:34:21 
와우 완전 가입한 사람이 많군 으하하하
tuch1234  2014-09-11 오전 6:18:28 
샘터 우물위에 밝은 보름달이 떠올랐습니다 우물에 비치는 달모습이 아름다은 아침입니다 이제 가을로 깊이 들어갈것입니다 우리 샘터에 오시는 님들의 얼굴처럼 그렇게 달이 너무 좋은아침입니다
lmrgen  2014-07-21 오전 8:42:06 
남편과 산책하는 길, 샘터에서 작은새 한 마리가 세수하는 모습을 한참 동안이나 지켜본 적이 있습니다. 신비롭고 앙증맞은 그 모습이라니! 마음이 절로 정갈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tuch1234  2014-07-12 오전 8:14:59 
샘터에 노란 예쁜 각시원추리꽃이 피어납니다
alsqhrtnr  2014-07-06 오후 7:26:20 
세월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세 아들 중 벌써 막내가 7월 31일이면 논산으로 떠납니다.잘 견디고 오라고 샘터가 응원해 주세요.^^
samtoh1004  2014-07-02 오전 10:31:52 
남쪽은 장마가 시작됐다 하던데,, 비피해 없으실 바랍니다.
ej3091  2014-06-24 오후 1:54:18 
새벽 토끼처럼 하루에 한번 샘터에 물 먹으러 와요. 청량한 샘터의 물 한모금이 쳐지기 쉬운 6월의 오후를 신선하게 열어주네요. 다채로운 샘터에서 힐링하고 갑니다.
tuch1234  2014-06-19 오전 7:24:11 
비비추가 보랏빛의 아름다운 색을 곱게 내고 있습니다 샘터에 보랏빛꽃 비비추가 피니 더욱 우물도 맑고 푸릅니다
anna252  2014-06-12 오전 11:35:28 
오늘은 비가 내리지 않고 꽃비나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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