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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se44  2014-06-12 오전 11:22:54 
변덕스런 날씨지만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tuch1234  2014-06-07 오전 10:07:38 
오늘 샘터에 물마시러 왔다가 곱게 핀 나리를꽃을 봅니다 우리내 여름꽃은 나리꽃이지요 해마다 보지만 언제나 정겹습니다
slove31  2014-06-02 오전 8:59:09 
주말에 일을 했더니 (밭일) 몸이 피곤 !!
tuch1234  2014-05-23 오후 9:08:20 
샘터에도 여름이 왔군요 더우면 샘터에서 물을 목에 축이고 가세요 고생들많습니다
mironia  2014-05-23 오후 3:41:47 
날씨가 더워져서 춘곤증이 생기네요..모두들 기지게 화짝펴고 건강을 챙겨보아요^^*
tuch1234  2014-05-19 오전 7:06:27 
뻐꾹 뻐국 뻐꾸기 소리가 들립니다 여름철새 뻐꾸기도 왔습니다
phjoung96  2014-05-13 오전 11:21:19 
최근 웃는 날보다 얼굴 찡그린 날이 더 많았는데... 오늘은 웃어봅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 그 말이 씨앗이 되어 내게도 좋은 일이 많이많이 생기길... 기대합니다. ^^
tuch1234  2014-05-10 오후 10:40:41 
여름철새 꾀꼬리가 고운소리를 내는 토요일 입니다 꾀꼬리도 우리나라에 왔나봅니다
tuch1234  2014-05-02 오전 7:56:22 
우리나라서남해바다를 지키는 서남해 용왕님 아이들을 찾아주세요 그릇된 사람들의에서 아이들이 희생되었습니다 심청이를 받아서 다시 아버지에게로 잘 보내주셨듯이 세월호 배에서 희생된 아이들도 잘받아서 보내주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tuch1234  2014-04-30 오전 8:14:50 
파랑새의 요란한 소리에 일어나 보니 비는 그치고 밝은 햇살이 빛이납니다 파랑새가 오면 오월입니다 그리고 그리고 더욱푸릅니다 파랑새 날개처럼 말이지요
tuch1234  2014-04-25 오전 6:59:58 
휘휘이 봄이가네 휘파람새 소리 잘가라는 인사 이파리가 푸러지네
naongdalsam  2014-04-22 오전 8:30:28 
요 며칠 내내 TV앞에서만 서성거립니다. 가슴이 먹먹하고, 어떻게 어른으로서 그런 마음을 가질 수가 있나 혼자 분노하다가...작은 소리로 수도 없이 되내입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tuch1234  2014-04-15 오후 10:03:57 
춥지춥지 시린가지에 참새들이 귀찬게 자꾸물어도 눈꼭꼭 입꼭꼭 말이없더니 대답대신 파랗게 싹이 돋았네 대답대신 예쁜꽃이 피었네
tuch1234  2014-04-15 오후 9:59:59 
난 그곳에 가리라 3번가는 전철을 타고 내고향 철쭉 피는곳으로 가리라
tuch1234  2014-04-12 오전 7:38:12 
고향에는 지금 연달래가 절정을이루고 종달새들이 지저귀고 나무에는 연두빛의 아름다운잎들이 올라오는 4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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