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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 표지작가展
관리자 2006-05-02

어쩐지……봄바람

월간 샘터 표지작가展 2005~2006,

5월 10일~16일 인사동 갤러리 우림에서 


창간 36주년을 맞은 국내 최장수 월간지 <샘터>가 5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인사동 갤러리 우림에서 월간 샘터 표지작가展 2005~2006 ‘어쩐지……봄바람’을 엽니다.

<샘터>는 1970년 창간호 때부터 고흐의 작품을 표지로 채택했을 만큼 예술성 있는 그림을 표지화로 선보여 왔습니다. 그동안 장우성, 김기창, 서세옥, 장욱진, 천경자, 김상유 등 한국 화단을 대표하는 거장들 대부분이 샘터의 표지화를 장식해왔고, 그 전통은 오늘날까지도 계속되어 오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05년 4월호부터 2006년 4월호까지 <샘터>의 표지화를 그렸던 작가들의 신작 12점과 표지에 실렸던 작품의 원화 프린트를 선보입니다. 표지화는 주로 자연과 화초를 소재로 한 친근하고 따뜻한 작품들이 주를 이룹니다. 참여 작가는 하정민, 최한동, 유금희, 황제성, 황신영, 김동창, 조경주, 윤형선, 차대영, 이인섭, 안진의, 정영혁 등 대한민국미술대전 대상 출신들로서, 국내외 화단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역량 있는 중진 작가들입니다.

샘터는 앞으로도 예술성과 작품성 있는 그림을 통해 샘터만의 깊고 한결 같은 맛과 멋을 이어갈 것입니다.


햇살 고운 봄날, 좋은 사람과 함께 인사동 갤러리에 들르셔서 그림 한 점 마음에 담아 가시기 바랍니다.

 

 

 제목 : 월간 샘터 표지작가 2005~2006 ‘어쩐지… 봄바람’

 기간 : 5월 10일 수요일 ~ 5월 16일 화요일

 장소 : 서울 인사동 ‘갤러리 우림’  (Tel. 02-733-3738)

 작가 : 2005년 4월~ 2006년 4월까지 샘터 표지에 작품을 게재한 화가 12인

              (하정민, 최한동, 유금희, 황제성, 황신영, 김동창

               조경주, 윤형선, 차대영, 이인섭, 안진의, 정영혁)

   관람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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