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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모든 주름에는 스토리가 있다
지은이 : 다비드 그로스만   옮긴이 : 황유진   그린이 : 안나 마시니
분류 : 국내 | 샘터어린이 | 어린이리더십
책정보 : 양장, 40쪽
출간일 : 2021-08-31   가격 : 13,000원
ISBN : 978-89-464-7381-2 77890    
 
지은이 : 다비드 그로스만

1954년 예루살렘 출생으로 히브리대학교에서 철학과 연극을 공부했으며, 이후 라디오 방송국에서 기자로 일했다. 소설 두 권과 단편집 한 권을 시작으로 희곡, 논픽션, 아동서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집필한 다비드 그로스만은 이스라엘의 위태로운 정세를 섬세하게 글로 풀어내며 “국가적 갈등 상황이라는 외줄 위에서 끝없이 비틀대며 중심을 잡으려는 줄타기 곡예사_《가디언》”라는 평을 받았다. 이스라엘 에메트상,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프랑크푸르트 평화상 등을 수상했으며, 이스라엘-레바논 전쟁에서 아들이 사망하는 비극을 바탕으로 쓴 소설 《땅끝까지(To The End Of The Land)》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리고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A Horse Walks Into A Bar)》로 2017년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수상했다.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세계 각국에 그의 작품들이 번역되었고, 국내에서는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2018), 《사랑 항목을 참조하라(See Under: LOVE)》(2018), 《나의 칼이 되어줘(Be My Knife)》(2018), 《시간 밖으로(Falling Out of Time)》(2016) 등이 출간되었다.


 

 



그린이 : 안나 마시니

문화인류학과 영화예술을 전공한 다음 비디오 제작사에서 일하며 드로잉을 배웠다. 4년여 동안 비디오 제작자로 일하다 잉크와 연필, 종이에 전념하기로 결정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전향했다. 지금은 이탈리아에 머물며 책의 표지 및 삽화를 그리는 동시에 인형이나 옷으로 만들어지는 섬유에도 그림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