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과 책의 행복한 만남 - 책으로 보는 TV동화 행복한 세상
지난 1년 동안 KBS TV에서 방영되어 전국의 수백만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린
‘너무 감동적이다’ ‘가슴이 따뜻해진다’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눈물이 맺힌다’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말해주듯, 혼탁하고 메마른 세상에 띄우는 단비 같은 프로그램이라는 격찬을 받았다.
한 평생 자식밖에 모르고 사신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 뒤늦게 깨닫게 되는 선생님의 참사랑, 서로를 아껴주는 이웃들의 따듯한 미소,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 등 한 장 한 장 읽을 때마다 코끝이 찡해지는 감동과 여운이 있는 책이다.
1993년 KBS에 카메라맨으로 입사해서 [사람과 사람들] [일요스페셜] [전설의 고향] [드라마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두루 촬영했으며 1999년부터 카메듀서(카메라맨+프로듀서)로 활동했다. [TV문화기행] [디지털 미술관] 등을 촬영․연출했으며 2001년부터 [TV동화 행복한 세상]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TV동화 행복한 세상]으로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상(2001년), 한국방송대상 작품상(2002년)' 등을 수상한 박인식 프로듀서는 “앞으로도 사랑과 나눔의 문화가 온누리에 가득 찰 때까지 아름다운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를 계속 선보이고 싶다.”고 말한다. 언젠가 아름다운 영화 한 편 만드는 것이 그의 꿈이다.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