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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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처음’은 우리가 만드는 것
“우리는 의지만 있다면 언제든 처음을 만들고 처음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 첫눈, 첫걸음, 첫길, 첫사랑, 첫술, 첫여름, 첫인상, 첫출발. 순정하게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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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석별, 새로운 시작
겨울밤의 감감함에 익숙해질 무렵, 새해가 온다. 새해 첫날이 겨울의 복판인 까닭은 무엇일까. 봄이 올 무렵이었으면 어땠을까. 초여름 어느 날이었다면. 단풍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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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혼자 타는 스케이트
스케이트를 생각하면 간질간질한 이야기 몇 가지가 떠오른다. 첫째로는 헤르만 헤세의 수필에서 읽은 것. 그는 짝사랑하는 여자애의 손을 잡고 꽁꽁 언 호수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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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첫 마음이 달아나지 않게
언제부턴가 나는 새해를 맞이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거창한 한 해 계획을 세우지도, 원대한 소망을 품지도 않았다. 새해라고 달라질 게 뭐 있나. 부풀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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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다시 만나 라오스!
라오스 루앙프라방 수파누봉 국립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들과 함께. 1월이 되면 사람들은 마음이 바빠진다. 새로운 목표와 다짐을 실천하며 뜻깊게 한 해를 시작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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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책임자로서 새겼던 첫 다짐
2017년 1월, 아침 일찍 기차에 올랐다. 부장으로 승진하면 1년 동안 지방 근무를 해야 하는 회사 관행에 따라 포항으로 내려가는 길이었다. 그토록 원했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