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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 2

동화작가 정채봉과 시인 류시화가 평범한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두 권으로 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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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89-464-0514-7
발행일
2000-7-4
지은이
정채봉, 류시화
책정보
판 형 : 변형 신국판/ 쪽 수 : 237 쪽
가격
6,500
동화작가 정채봉과 시인 류시화가 평범한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두 권으로 엮은 책. 평범하지만 사람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에서부터 갑작스레 자신에게 닥친 불행을 어렵게 극복하고 어느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살고 있는 의지의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짧고 간결하지만 감동의 여운은 오래도록 남는다.
구매가능 사이트 | YES24
정채봉 : 1973년 『동아일보』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20만부 이상 팔린 『멀리 가는 향기』를 비롯해 『초승달과 밤배』,『오세암』등을 펴냈다. 그의 '생각하는 동화'시리즈는 독서계에 지속적이고도 꾸준한 호응을 얻었으며, 글에 어울리는 삽화를 곁들여 '산다는 것'의 의미를 끈질기게 파헤쳤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가치의 소중함을 그만의 짧지만 긴 여운으로 전했다.
대한민국문학상, 새싹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작품으로 동화집 『물에서 나온 새』, 『오세암』, 『멀리 가는 향기』, 『참 맑고 좋은 생각』, 성장소설집 『초승달과 밤배』, 에세이집 『그대 뒷모습』, 『스무살 어머니』,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눈을 감고 보는 길, 성서 묵상집『간장종지』, 시집으로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한국 동화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그의 동화집 『물에서 나온 새』가 독일에서, 『오세암』은 프랑스에서 번역되어 1999년 발행되었으며, 『입 속에서 나온 동백꽃 세 송이』는 뉴욕대학교 동양어학과 한국어 교재로 채택되었다.

문학사적인 면에서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아동문학의 전통을 이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처음으로 '성인 동화'를 개척한 인물

류시화 :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과 산문집 <삶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엮은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인도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등이 있다. <성자가 된 청소부>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조화로운 삶>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등을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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