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데레사 수녀가 보여주는 영원한 사랑과 용서를 배운다면,
세상에 전쟁이란 없을 텐데...
지구가 하나의 ‘마을’처럼 가까워진 21세기 벽두에 느닷없이 벌어진 전쟁은 부모님들을 당황시켰다. 더나은 사회를 만들어왔다는 믿음을 어떻게 주어야 하는가… 자기 또래의 친구들이 죄없이 죽어가는 상황을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하는가… 하지만 해답은 의외로 쉽다. ‘바로 지금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베풀라’는 것. 또다른 미 의회 금메달 수여자이자 ‘용서와 베품의 삶’으로 20세기에 가장 존경받는 인물 중 한 분인 마더 데레사 수녀의 일화(7권 <작은 배려> 중 ‘진정한 가르침’, 8권 <노인의 등불> 중 ‘노인의 등불’)를 보여주면 백마디 말보다 진실된 가르침이 되어, 아이들에게 ‘건강한 꿈’ ‘건강한 사회’를 꿈꾸며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것이다. 사회 속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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