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50만부가 팔린 이 그 네번째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한국 방송대상 수상에 이어 대한민국 국회 대중문화 & 미디어 대상 수상!
5월부터 타이완 TV에서 인기리에 방영,
타이완 · 중국 · 일본에서도 번역 출간, 베스트셀러!
추천의 말
은 우리들 마음 속에 숨어 있는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이야기로 보여주는 프리즘입니다. 마치 일상의 빛이 프리즘을 통했을 때 빨주노초파남보의 일곱 빛 무지개로 투영되듯, 은 누구나의 가슴 속에 깃들어 있는 무지개를 찬란하게 비 개인 마음의 하늘 위에 떠오르게 합니다.-최인호(소설가)
저자의 말
한 편 한 편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감동이라는 말을 기꺼이 이야기합니다. 눈물이 핑 돌았다, 가슴이 아릿했다, 알고 있으면서도 살천하지 못했던 사실들을 깨우치게 되었다 등등 제각각 깊이가 다르고 언어가 다르지만 한 마디 한 마디에는 감동이라는 말이 응축되어 있습니다.에는 서로가 서로의 슬픔을 받아주고 따뜻한 미소를 보내는 아름다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 감동의 의미를 소중하게 배울 수 있기에 저는 행복합니다.-박인식 PD
박인식 PD는 1993년 KBS에 카메라맨으로 입사해서 [사람과 사람들] [일요스페셜] [전설의 고향] [드라마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두루 촬영했으며 1999년부터 카메듀서(카메라맨+프로듀서)로 활동했다.
[TV문화기행] [디지털 미술관] 등을 촬영 연출했으며 2001년부터 [TV동화 행복한 세상]을 기획 제작하고 있다.
[TV동화 행복한 세상]으로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상(2001년), 한국방송대상 작품상(2002년)' 등을 수상한 박인식 프로듀서는 “앞으로도 사랑과 나눔의 문화가 온누리에 가득 찰 때까지 아름다운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를 계속 선보이고 싶다.”고 말한다. 언젠가 아름다운 영화 한 편 만드는 것이 그의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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