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의 대표 일간지 르 몽드 에 30년째 칼럼을 써오고 있는 철학자 로제 폴 드르와와 대표 주간지 누벨 옵세르바퇴르 (Nouvel Observateur)의 특별호 편집장 쟝 필립 드 토낙은, 먼지에 쌓인 도서관 서가에서, 2500년 전 이 땅에서 살았던 그리스 로마 철학자들에 대한 기록들을 발굴해 내었다. 한, 두 줄, 혹은 한 문단 정도의 길이에 불과한 원전에서 출발하여, 그들은 모두 43편의 일화를 만들어 내었다. 탈레스, 헤라클레이토스, 엠페도클레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세네카 등 지혜를 찾아 치열하게 살다가 의연하게 죽어간 그리스 로마 철학자들의 이야기들을 오늘날 우리의 현실에 비추어 진실, 사랑, 명예, 죽음, 돈, 이기심 등 일화들이 소개하는 중심주제에 따라 소개했다. 특히, 일화의 마지막 부분에 주제에 관한 생각의 씨앗을 던져놓아, 독자들이 직접 사유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삶의 지혜와 인문학적 교양을 추구하는 성인이나 올바른 사고의 훈련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구매가능 사이트 |
교보문고 |
YES24 |
인터파크 |
알라딘 |
11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