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효는 “왜” 경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인가?
사회에서는 경제경영인계 신화적인 존재로, 학생들에게는 쉽고 재미있는 경제 강의로 유명해도, 정작 두 아들의 아버지로서 자식들의 경제·금융교육에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자책감을 느꼈으며 또한 우리 시대 청(소)년들이 경제·금융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던 저자는 지금이야말로 경제와 금융에 대한 쉽고 재미있고, 일상적인 교육을 해야할 때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두 아들의 아버지로서, 나아가 대한민국의 아버지로서 우리나라 모든 청(소)년들이 경제 마인드를 가져,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인 것이다.
그는 우리 시대 청년들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이중효 저자는 이 책을 쓴 목적에 대해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건전한 정신을 가진 건전한 부자가 될지를 고민하였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글로 남겨서 건전한 부자가 되는 ‘가정의 교과서’를 남겨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최근 경제경영서의 트렌드처럼 ‘무조건 부자되기’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건전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일찍부터 경제 감각을 키워, 생활습관을 바꿔 차근차근 부자가 되어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이 정말 재미있으면서도 교육적인 이유는?
학창 시절 각종 경제관련 고시에 합격한 경험, 현장의 CEO 경험, 대학 강의의 인기 등만 보아도 짐작되듯이 일단은 저자 자신이 경제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다. 또한 그가 본문 중에서도 늘 강조하듯이 그는 평생 동안 모든 경제 정보를 각종 경제 신문과 경영 현장에서 얻었는데, 그런 경험에서 얻은 알짜배기 경제, 금융, 재무, 회계, 재테크 정보를 중학생 수준에 맞춰 쓰여졌다는 신문보다 평이한 언어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다. 다양한 경제 정보와 실제 사례가 감칠맛 나게 어우러져 있는 본문을 막힘없이 읽어 내려가는 중에 독자들은 저도 모르는 사이 ‘부자되는 생활습관’에 눈을 뜨게 되는 것이다. 그야말로 ‘재미’속에서 ‘교육 효과’까지 보장되는 ‘경제 아버지의 생활 속 경제 일기’인 것이다.
☞ 이중효가 강조하는 "부자되는 생활습관" LIST 20
1. 신문의 경제난을 열독하라! 숫자와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2. 용돈도 좋고 월 60만원의 월급도 좋다, 일단 조금씩이라도 모아라!
3. 일확천금의 꿈을 버리고, 현실적으로 돈을 모을 장기 계획을 세워라!
4. 재테크는 정보 싸움이다. 신문, 인터넷 등에서 정보를 적극적으로 구하라!
5. 재테크의 기본은 ‘부동산’에서 시작된다. 부동산 원리를 공부하라!
6. 각종 거래나 투자 등에서 조심해야 할 것, ‘경제 기본 상식’을 숙지하라!
7. 사회초년생들이여, 재산의 분산 관리는 적은 돈으로도 가능하다.
8. 경제 감각·투자 마인드는 거저 생기는 것이 아니다. 공부하고 준비하라!
9.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들의 언어-“회계”를 알아야 한다.
10. 금융계, 국내 경제계, 해외 경제계를 총망라한 “돈의 흐름”을 읽어라!
11. 재테크 달인 되려면 ‘금리’, ‘채권’, ‘증권’을 공부하라!
12. 투자 성공의 해답은 “금리 예측 능력”이다.
13. 각종 금융신상품 정보를 가장 먼저, 자세히 접하라!
14. 경제 3화음, ‘금리’, ‘환율’, ‘주가’에 능통하라!
15. 환율 예측 능력만 길러도 돈방석에 앉을 수 있다.
16. 경제 마인드의 기초는 올바르고, 건전한 경제 활동으로 다져진다.
18. 부동산 공부도 되고, 노후도 보장되는 ‘공인중개사’, 학창시절에 따놓아라!
19. 경제 정보는 아는 것만으로 안된다. 실행하고 실천하라!
20. 투자 실패를 두려워 말라! 실패도 공부다. 젊을 때 부딪치고 깨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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