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TV동화 행복한 세상] 2005년판 신작 시리즈!!

2005년 봄,[TV동화 행복한 세상]이 새롭게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립니다.
매일 5분씩 따뜻한 그림과 감동적인 우리 이웃들의 사연을 전하는 애니메이션 TV동화 행복한 세상! KBS TV에서 5년째 장기 방영되고 있는 감동 스토리 가운데 최근 2년 동안의 신작을 모아 책으로 펴냈습니다. 읽고 또 읽어도 질리지 않고 언제 보아도 감동의 눈물을 감출 수 없는 우리들의 이야기, 내 이웃의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사랑과 나눔, 배려와 이해, 가족 사랑의 소중함을 전파합니다.
첫 번째 테마-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가족입니다.
2005년판 [TV동화 행복한 세상]은 테마별로 독자 곁을 찾아갑니다. 생김새가 제각각이듯 삶의 방식 또한 가지각색, 천차만별인 사람들, 하지만 그들 모두는 똑같은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가족의 행복’입니다. 날로 가족간의 대화가 줄어들고 가족 해체의 위기까지 체감하는 시대에‘세상을 움직이는 아주 작은 힘, 바로 가족의 이야기가 첫 번째 테마입니다.
치매에 걸린 엄마를 보살피면서 더 큰 사랑을 배워가는 노처녀 딸도, 가족사랑에 힘입어 두 팔을 잃고도 아름다운 삶을 이끌어가는 장애인 아빠도,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해 국경을 초월한 사랑을 일군 아내도, 아빠의 자전거가 젖을까 봐 제 몸으로 비를 막는 아들도 바로 가족이라는 이름만으로 이루어낼 수 있는 기적 같은 행복입니다. 가족은 소리없이 세상을 열어가는 우리 미래의 희망입니다.
1993년 KBS에 카메라맨으로 입사해서 [사람과 사람들] [일요스페셜] [전설의 고향] [드라마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두루 촬영했으며 1999년부터 카메듀서(카메라맨+프로듀서)로 활동했다. [TV문화기행] [디지털 미술관] 등을 촬영/연출했으며 2001년부터 [TV동화 행복한 세상]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TV동화 행복한 세상]으로 시청자가 뽑은‘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상(2001년), '대한민국 국회 대중문화 & 미디어 대상(2002년 )'‘한국방송대상 작품상(2002년)' 등을 수상한 박인식 프로듀서는“앞으로도 사랑과 나눔의 문화가 온누리에 가득 찰 때까지 아름다운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를 계속 선보이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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