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봉 선생 5주기 기념 전집 발간, 그 다섯 번째 작품 《좋은 예감》
2006년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란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동화 작가 정채봉 선생의 5주기가 되는 해이다. 이를 맞아 샘터사에서는 그를 기념하기 위해 다섯 번째 작품으로, 오늘에 충실하며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정채봉의 바람이 녹아 있는 에세이집 《좋은 예감》을 출간하였다.
한 세상 착하게 새겨둘 만한 깊고 푸른 이야기
오늘에 충실하며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정채봉의 바람이 녹아 있는 에세이집이다. 이 책의 1부와 3부는 정채봉 특유의 감성이 잘 묻어나오는 에세이로, 2부는 지인, 독자 혹은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글, 4부는 세계 각지의 전래 동화와 자신이 직접 쓴 창작 동화를 바탕으로 한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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