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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깨들음과 감동으로 각박한 현대인의 마음을 적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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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8946413417
발행일
2002-03-13
지은이
법정
책정보
페이지 351, 483g
가격
8,500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폭넓게 사랑받고 충분히 검증된 명작들을 작은 책에 담았다.

무엇보다 작은 크기와 저렴한 가격은 부담없이 누구나 쉽게 책읽기의 즐거움에 빠질 수 있다.

자연에 파묻힌 한 선승이 바라보는 산과 들, 인간 세상에 대한 애정이 담겨 있는 작품이다.

욕망과 필요의 차이를 구분하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자신부터 억제할 줄 알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깨들음과 감동으로 각박한 현대인의 마음을 적셔준다.


구매가능 사이트 | 교보문고 | YES24
1. 눈 고장에서
무엇을 읽을 것인가
눈 고장에서
식물도 알아듣는다
섣달 그믐밤
과일을 잘 고르는 엄마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남도기행
立夏節의 편지
생명을 가꾸는 농사
당신은 조연인가 주연인가
떠오르는 두 얼굴
가을바람이 불어오네
수행자에게 보내는 편지
아메리카 인디언의 지혜
내가 사랑하는 생활
청빈의 향기
거룩한 가난
겨우살이 이야기
등잔불 아래서
봄나물 장에서

2. 산에는 꽃이 피네
정직과 청빈
꽃처럼 피어나게
새벽에 귀를 기울이라
연못에 연꽃이 없더라
광복절에 생각한다
적게 가지라
밖에서 본 우리
가장 좋은 스승은 어머니다
농촌을 우리 힘으로 살리자
야생동물이 사라져 간다
보다 단순하고 간소하게
맑은 물을 위해 숲을 가꾸자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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