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체스터필드가 전하는 최고의 인생교과서!
<체스터필드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Lord Chesterfield’s Letters to His Son> 원작
이 책은 필립 체스터필드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Letters to His Son>를 기초로 하여 국내외 위인들의 철학과 행동 원칙, 명언과 일화 등을 흥미롭게 담았습니다. 열네 살이 된 우리 친구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의연하게 대처하고 훌륭한 인격과 리더십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 책이 여러분의 꿈을 펼치는 데 날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원작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Letters to His Son>는 영국의 정치가이자 외교관이며 문필가로 알려진 필립 체스터필드가 네덜란드 대사로 헤이그에 근무 중일 때 아들에게 보낸 서간집입니다. 책의 내용은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는 아들에게 주는 아버지의 인생 교훈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에티켓, 시간을 유익하게 쓰는 방법, 인간관계의 비결, 친구를 잘 사귀는 법 등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자상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2008년 올해의 청소년 도서! <열네 살, 너의 선택이 인생을 결정한다> 후속권 발간
성공 키워드로 풀어내는 만화이야기, 이어령, 한비야, 보아 등 동시대 인물 이야기 추가
<열네 살, 너의 선택이 인생을 결정한다>(2008)는 청소년기에 알아두어야 할 삶의 지혜와 역사 속 위인들이 실천한 생활 규범과 명언을 재미있게 풀어내어 독자들의 큰 호응을 일으키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같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후속권으로 《열네 살, 세상의 중심에 서라》를 기획하였습니다. 먼저 ‘행동’, ‘판단’, ‘균형’ 등 9가지의 성공 키워드를 정하고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캐릭터(아빠, 아들, 딸 이야기) 만화 이야기를 새롭게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1권에서 못다한 필립 체스터필드의 인생 원칙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새롭게 보완하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인물 이야기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정치, 경제, 과학 분야의 18명 위인들의 이야기를 추가하여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자기표현과 개성이 강한 요즘 아이들에게 옛 위인과 영웅에 대한 이야기는 더 이상 큰 감동을 주기 힘들 것입니다. 이 책에는 총 18명의 위인들이 소개되는데, 한비야, 보아, 조훈현, 김지운, 안성기, 이어령, 카림 라시드, 버락 오바마 등의 현존하는 인물들도 소개됩니다. 살아 숨 쉬는 인물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청소년들의 미래의 꿈을 설계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1694~1773)
18세기 영국의 정치가이자 저술가. 런던에서 태어난 필립은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공부한 후 젊은 나이에 의회로 진출하였다. 그는 폭넓은 지식과 뛰어난 웅변, 세련된 매너, 풍부한 유머로 당시 정계를 주도했으며, 계몽 사상가 볼테르, 알렉산더 포프, 조너선 스위프트 등 작가들과 깊은 교류를 나누었다. 뛰어난 기지와 예리한 인물 관찰을 바탕으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친 한편, ‘물러나야 할 때 물러난다’라는 신념에 따라 정계를 은퇴한 뒤, 자유와 즐거움을 만끽하며 평안한 여생을 보냈다. 그는 죽는 순간까지 타인에 대한 배려와 예의를 잃지 않으려 노력했고, 재산 일부를 주변에 나누어 준 뒤 78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아들에게 주는 편지》는 그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대사로 재직하던 시절, 자신이 경험으로 터득한 인생의 지혜를 아들에게 적어 보낸 편지들을 한데 모아놓은 것이다. 출간 직후 영국 상류사회의 자녀들을 위한 교과서로 쓰일 만큼 대단한 인기를 얻었던 이 책은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등 유명 대학에서 교재처럼 사용되고 있는 최고의 인생론이자 명저로서 지금까지 전 세계 천만 명 이상의 독자들의 삶을 변화시켜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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