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 니체의 말』 저자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철학을 통해 인생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법을 전해준다. ‘행복’과 ‘성공’이라는 말에 현혹되지 않는다. 세상은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 자신만의 규칙으로 살아간다 등 청년들이 살아가며 고민하는 문제에 대해 니체, 쇼펜하우어 등 대철학자의 말을 빌려 답한다. 사회가 강요하는 가치나 남의 의견에 이리저리 휘둘리며 자기만의 기준을 잃어버린 청년들이 나다움과 자유로움 되찾을 수 있도록 힘 있는 말들을 전해준다. 인생을 버거운 과제로 여기며 방황하는 청년들이 인생을 사랑하고 긍정하며, 더 나아가 자기 안의 숨은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응원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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