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면 요리 레시피 90가지를 소개합니다
집에서 한 끼 식사를 준비하는 일은 이제 일상이 되었다. 밥으로 한 끼 식사를 챙기는 일에 조금 지쳤다면, 한 그릇이지만 다채롭고 완벽한 한 끼를 준비하고 싶다면 면 요리가 좋다.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다양한 소면으로 소박한 한 그릇 국수를 차려내는 일은 비교적 쉽고 간단하다. 냉장고에 있는 채소 몇 가지, 냉동실에 있는 해물 몇 가지를 더한다면 더 맛있는 국수를 만들 수 있다. 국수는 따뜻하게 차갑게 혹은 비벼 먹거나 볶음으로 만드는 등 다양한 레시피가 가능하다. 국수 외에도 일본식 우동, 아시안 쌀국수, 이탈리안 파스타 등 다양한 면을 구입해 새로운 면 요리를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인스턴트 라면에 토마토와 치즈, 해물을 넣어 만들면 특별한 나만의 라면 요리를 즐겨볼 수도 있다. 면 요리에는 특별한 반찬 없이 김치 한 가지만으로도, 무와 배추, 토마토와 올리브 곁들임으로도 완벽한 한 끼 식사가 된다.
국수, 우동, 쌀국수, 라면, 파스타 등
다양하고 다채롭게 만들었습니다
멸치와 다시마 육수로 끓여낸 국수는 쑥, 청경채, 재첩, 완두콩, 양배추 등 건강한 재료를 듬뿍 넣어 따뜻하고 푸짐하다. 비빔국수와 볶음국수는 가지, 호박, 두릅 등의 채소나 닭고기, 돼지고기 등의 육류, 꼬막, 골뱅이, 연어, 오징어 등의 해산물로 한결 맛이 깊어졌다. 색다른 맛을 즐기고 싶을 때는 우동과 쌀국수 레시피를 활용한다. 가쓰오부시와 다시마로 끓여낸 다시로 만든 우동 국물은 간단한 일본식 반찬 만들 때도 유용하다. 토마토 한 개를 통째로 올려낸 토마토 라면, 옥수수를 볶아 된장, 고추장을 넣고 치즈를 올린 옥수수 치즈 라면은 인스턴트 라면의 새로운 변신이다. 특별한 날 빠질 수 없는 파스타는 페투치네, 링귀니, 현미 파스타 면과 함께 버섯, 당근, 감자 등의 채소를 충분히 넣어 레스토랑에서는 맛보지 못했던 특별한 풍미를 선사한다. 한 그릇 식사로 충분한 90가지 면 요리 레시피 나와 가족을 위한 식사 준비가 더욱 즐거워질 것이다.
맛과 영양, 사랑과 정성까지
이 책에 가득 담았습니다
“책에 소개하는 레시피는 쉽고 간단합니다.
국수뿐만 아니라 우동, 라면, 파스타 만드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한 그릇 면에 담긴 맛과 영양, 그리고 정성과 사랑까지
모두 경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_ ‘시작하며’ 중에서
소면을 잘 삶고 멸치와 다시마로 끓여낸 국물에 호박, 당근, 양파, 달걀 지단을 채 썰어 가득 올린 잔치국수 한 그릇은 세상 어떤 음식보다 따뜻하고 맛있다. 먹을 것이 참 많아진 요즈음에도 어머니의 국수를 추억하는 이들이 참 많다. 오래 된 국수 맛집은 여전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요즈음, 시판되는 면의 종류가 참 많아졌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면 면의 양은 좀 줄이고 대신 해물과 채소를 적극 활용해보기를 권한다. 날씨에 따라 기분과 취향에 따라 여러 가지 면 요리를 만들어보기를 추천한다. 쉽고 간단한 면 요리, 이제 이 책과 함께 집에서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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