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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라면 겁부터 먹는 영어초보 엄마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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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89-464-1335-2
발행일
2002-12-26
지은이
황선하
책정보
판 형 4×6배판, 236쪽
가격
9,000

* 영어라면 겁부터 먹는 영어초보 엄마들을 위한 책!
능숙한 영어선생님에게 1시간 배우는 것보다, 서툴지만 항상 영어로 대화하고 놀아주는 ‘평범한 엄마’ 밑에서 아이들은 영어도사가 된다. 평범한 엄마 황선하가 실천했던 대로 [Thanks, Mom!]의 상황을 하루하루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아이도 엄마도 영어 박사!

* 생활 속에 밀착된 100가지 구어표현을 통해 영어를 체득하는 책!
TV에 바짝 붙어앉아 있는 아이에겐 “Move back!", 편식이 심한 아이에겐 “Don't be so picky"
아이와 엄마가 항상 주고받는 상황들이 ‘짧고’ ‘쉬운’ 100가지 대화로 정리되어 있다. 식탁 위에, 거실 탁자 위에 항상 이 책을 펼쳐놓고 시간이 날 때마다 장난처럼, 놀이처럼 영어로 대화해 보자.

* 발음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감과 의지, ‘역할극’을 통해 배우는 영어놀이책!
엄마와 함께 장을 보러 간 아이들, 이것저것 먹고 싶은게 많습니다.
“What do you want? (뭐 마실래?)”
“Coke, soda pop and juice! (콜라랑 사이다랑 주스요.)”
“Pick one. (하나만 고르렴)”
“Coke, please. (콜라로 주세요.)”

짤막한 대화를 주고받는 시트콤 형식의 구성이므로 서로 역할을 나누어 재미있게 따라해볼 수 있다. 문장 구조에 익숙해지면 단어를 바꾸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도 있도록 (‘동물원에 놀러갔어요’ ‘묵찌빠놀이 했어요’ 등등) 반대말, 비슷한 말, 유사한 말 등 더 배워볼 항목도 정리해 놓았다.


구매가능 사이트
현재 우먼플러스(www.womenplus.com)에서 인터넷 영어학습 「엄마 영어 한마디」를 맡고 있는 영어강사. 하지만 몇 년 전만 해도 간단한 회화에 긴장하고 아이 영어교육에 자신없어하던 평범한 엄마.
도자기를 굽는 남편과 함께 계룡산 자락의 전원 속에서 살던 산골 아줌마에게도 개구쟁이 아들 영조의 영어교육은 고민거리였다. 그런 그녀가 택한 방법은 ‘자연스럽고 즐겁게’라는 자신의 교육철학대로, 아들과 함께 ‘놀이하듯 장난하듯’ 영어로 대화하며 즐기는 것. 학원 교육 한 번 받지 않은 영조는 스스럼없이 영어로 말하고 노래하며 자기 주장을 펼치는 당찬 영어도사가 되었다.
이 책은 같은 고민으로 애태우는 엄마들과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자 인터넷에 연재했던 ‘체험 100일, 영어로 놀기’를 모아 엮은 것이다.

<font color=darkgreen><b>* 황선하의 <자연주의 영어학습> 10계명</b></font>
1. 아이가 하고 싶어할 때 즐겁게 하라
2.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어라
3. 순간을 잘 포착하라
4. 주변 환경을 충분히 활용하라
5. 머리를 써서 외우지 말고 입으로 반복해라
6. 엄마가 먼저 입을 열어라
7. 칭찬을 많이 하라
8. ABC부터 가르치지 말라
9. 발음에 지나치게 신경쓰지 말라
10. 느긋하게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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