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은 여성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줍니다. 반면 불안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불안감은 아기 발육에 나쁜 영향을 줍니다. 이 책은 뱃속의 아기가 임신 초기부터 태어날 때까지 예민하게 반응하는 양상을 동화식으로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으며, 임신 중인 엄마는 물론 아빠가 주의할 점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001. 세방 있음 002. 나,여기 들어가도 돼? 003. 내가 있는 걸 알까? 004. 벌써,잘 보이네! 005. 나는 벌써 살고 있는데 006. '엄마'로 부르기로 했어 007. 벽을 두드리는 사람은 누구? 008. 내 체중,어느덧 3그램 009. 봐요,심장의 고동소리가 들려오네 010. 얼씨구,팔도 다리도 움직일 수 있네 011. 어머,트림이 나네 012. 사내애,아니면 계집애? 013. 침도 뱉을 수 있어 014. 아.나 기분 나빠 015. 이것으로 겨우 안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