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가능 사이트로 이동 |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교사, 학부모, 어린이에게 동시에 사랑받은 스테디셀러 《나는 무슨 씨앗일까?》
9년 만에 출간된 두 번째 이야기는 또 어떤 감동을 줄까요?
여러분은 무슨 씨앗일까요? 딱딱한 훈계를 벗어나, 새로운 형식의 인물 이야기를 선보였던 스테디셀러 《나는 무슨 씨앗일까?》의 두 번째 권이 9년 만에 출간되었습니다.
여기,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일곱 선배가 있습니다. 실력과 도전으로 조종사의 꿈을 이룬 민항기 기장 신수진, 곤충을 향한 끝없는 열정으로 ‘곤충 박사’가 된 원갑재, 한복 디자이너 최초로 파리에서 패션쇼를 열어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린 이영희, 선박이 안전하게 항만을 출입할 수 있도록 돕는 도선사 윤병원,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한글 디자이너 석금호, 가야금을 타던 괴짜 남학생에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쌓아 가는 국악인이 된 황병기, 노숙인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을 열어 사람들이 스스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민들레 수사 서영남.
자기 마음의 길을 따라 “어떤 경우라도 낙담하지 않고 더 나아지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았던” 일곱 선배들이 ‘꿈의 씨앗’을 품고 훌륭하게 키워 내기까지 흘렸던 땀방울, 끝없는 도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작은 씨앗에서 이뤄 낸 일곱 선배들의 ‘꿈’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무엇이 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나는 무슨 씨앗일까? 2》를 만나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아름다운 ‘꿈의 씨앗’이 싹트게 될 거예요.
<추천의 글>
첫 번째 책이 큰 감동을 주었는데, 두 번째 책 또한 그러합니다. 우리와 함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일곱 분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집니다.
주변의 사물과 사람을 건성으로 보지 않고 세심히 관찰하는 따뜻한 마음과 예리한 눈, 자신의 한계와 부족함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겸손함, 어떤 경우라도 낙담하지 않고 더 나아지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 성실함, 일이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다릴 줄 아는 참을성, 누가 말려도 자신의 확신을 굽히지 않는 용기,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목표를 세워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 이분들은 모두 이러한 덕목을 지녔습니다.
때로는 밤잠을 설치면서, 때로는 자신의 꿈을 이룰 생각에 설레면서, 긴 시간을 희생하고 인내한 선배들의 노력 덕분에 오늘날 우리도 그 열매를 함께 누리는 즐거움을 얻게 된 것입니다. 이 선물 같은 책을 통해 어딘가에 숨어 있는 여러분만의 씨앗을 찾아보십시오.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시작은 힘들었지만 꿈과 가능성에 도전해 멋지게 성장한 일곱 어른들의 이야기를 읽고, 우리 어린이들이 꿈과 용기를 키워 가기를 바랍니다. 더 많이 꿈꾸길 원한다면, 더 많은 책을 가까이 해 보세요.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