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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 다녀왔습니다. 외곽 편

디지로그 청주, 나를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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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464-2247-6
발행일
2023-06-23
지은이
김파카
책정보
120쪽 l 176 × 234mm
가격
15,000

 

구매가능 사이트 | 교보문고 | YES24알라딘 

 

청주를 경험하며 쓰고 그린,

나만의 특별한 청주 여행기

 

청주에 다녀왔습니다 외곽 편은 일러스트레이터 김파카가 자신만의 감성으로 청주를 여행하며, 청주의 잘 알려진 장소뿐만 아니라 도심과 떨어진 어느 동네의 골목 안, 발길이 닿지 않은 작은 상점까지 둘러보고, 로컬의 정겹고 생생한 모습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 책이다.

여행의 목적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어떤 여행지에서 하루 혹은 그 이상을 보내며 경험과 감정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은 의미 있는 여행을 만드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런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 그중 청주 여행이 처음인 사람 혹은 청주를 가 봤더라도 잘 알지 못해 제대로 여행을 즐기지 못한 사람에게 청주의 매력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다. 저자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현대의 감각적인 문화예술 도시의 모습과 옛 정취를 간직한 외곽의 정겨운 면면을 만날 수 있고, 청주만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할 수 있다. 여행을 하기 전 가볍게 훑어보고, 저자처럼 장소를 선별해 직접 찾아가 그곳에서의 느낌을 기록한다면 나만의 특별한 청주 여행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세종대왕이 121일간 머문 초정행궁

일몰이 아름다운 정북동 토성

숲속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옥화자연휴양림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잠깐 머물러도 긴 여운을 남기는 도시, 청주로 떠나자!

 

 

 

청주는 전국 어디서든 2시간 정도 시간을 들이면 도착할 수 있는 도시로, 뛰어난 접근성과 문화예술, 역사, 자연 등 여행을 통해 만끽할 수 있는 요소를 골고루 갖춘 곳이다. 특히 아름답고 푸른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청주 외곽은 원도심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쉼을 위해 떠나온 여행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가득하다. 세종대왕이 눈병 치료를 위해 121일간 머물다 간 초정행궁, 역대 대통령들의 별장 청남대, 고즈넉한 풍경 속 160년 된 고택 고선재 게스트하우스, 걷고 걸어도 또 걷고 싶은 바람길 등 잠시 일상을 벗어나 여유롭고 낭만적인 여행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차례

 

Prologue

 

PART 1 특별한 공간에서의 하루, 초정약수 권역

세종대왕이 121일 머물다 간 곳에서의 하루 : 초정행궁

세종실록에 기록된 신비의 약수 축제 한마당,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

치유의 마을, 초정리에서의 힐링 초정약수원탕

치유의 마을, 초정리에서의 힐링 책의 정원, 초정리 샘터 책방

만 원 지폐의 세종대왕을 그린 화가의 집 : 운보의 집

목장에서 먹는 신선한 요거트와 카페라테 한 잔

 

PART 2 반짝이는 마을 여행, 청남대 권역

대통령의 별장에는 뭐가 있을까 : 청남대

가족들과 함께 오기 좋은 청주 : 문의문화재단지

대청호 옆 예술 마을에서

청주로 가을 여행을 떠난다면

160년 된 고택에서의 하룻밤 : 고선재 게스트하우스

책과 함께하는 낭만적인 휴가

 

PART 3 다정한 자연과 함께, 정북동 토성·상당산성 권역

일몰이 아름다운 곳에서의 피크닉 : 정북동 토성

가볍게 거닐 수 있는 청주의 성곽길

전통을 창조적으로 계승한 현대 건축물 : 국립청주박물관

동심의 세계로 : 청주랜드

귀여운 오리배를 타 보자!

 

PART 4 걷고 또 걸어도 좋은 곳, 미원 옥화구곡 관광길

숲속에서 아침을 : 옥화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걷기 좋은 날, ‘바람길따라서

 

 

초록이 가득한 식물원으로 가자 : 미동산수목원

김파카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고,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5년간 일했다. 이후 회사 밖에서 독립을 꿈꾸며 주체적으로 살아보기로 결심하고, 6년간 작은 브랜드를 만들어 운영했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꾸준히 글과 그림을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 때 가장 기분이 좋고, 내가 만든 작은 무언가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여전히 재주껏 먹고살기 위한 일들을 하나씩 수집하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 집 나간 의욕을 찾습니다, 내 방의 작은 식물은 언제나 나보다 큽니다가 있다.

 

super.kimpaca@gmail.com

 

 

Instagram @kimpa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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