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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떠나기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려거든 묵은 둥지를 떠나라고 외치는 법정 스님의 수상집. 이책은 오늘의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반성케하는 스님 특유의 감성과 투명한 이성의 언어로 벅찬 감동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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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89-464-1130-9
발행일
2001-08-05
지은이
법정
책정보
국판, 319 쪽
가격
8,500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려거든 묵은 둥지를 떠나라고 외치는 법정 스님의 수상집. 이책은 오늘의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반성케하는 스님 특유의 감성과 투명한 이성의 언어로 벅찬 감동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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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머리에 5

제 I 부
화전민(火田民)의 오두막에서 l5
생각을 씨앗으로 묻으라 20
묵은 편지 속에서 25
나의 휴식 시간 31
별밤 이야기 35
개울가에서 40
강변의 정자에서 46
낙엽은 뿌리로 돌아간다 5l
까치소리 들으며 56

제 I I 부
계(戒)의 공덕 65
자연계(自然界)에서 배운다 68
윤달의 한국불교 71
도라지꽃 사연 75
잔인 무도해진 우리 인성(人性) 79
깨달음과 닦음 83
무엇을 깨닫고 무엇을 닦을 것인가 86
살아 있는 것은 다 한 목숨이다 90
입시에 낙방당한 부모들에게 94
무엇이 전쟁을 일으키는가 98
한국인의 맹렬성 102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라 106
우리는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가 110
화두선(禪)과 관법 114
어진이를 가까이하라 118
선지식은 어디에 있는가 123
승가의 기초교육 127
그대가 곁에 있어도 131

제 I I I 부
소유(所有)의 굴레 139
‘임(林)’양을 키운 사회 144
크게 버려야 크게 얻는다 148
녹스는 삶을 되돌아보라 152
자연은 커다란 생명체 156
반바지 차림이 넘친다 160
닭벼슬만도 못한 중벼슬 164
가을이 오는 소리 168

제 IV 부
여기 바로 이 자리 175
온화한 얼굴 상냥한
송광사 불일암에 암자를 지어 20년을 산 뒤 강원도 산골 화전민이 살던 오두막으로 거처를 옮겨 생활하고 있다. 그 삶의 기록과 순수한 정신을 담은 이 산문집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고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가를 영혼의 언어로 일깨우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을 적시는 산문집 <무소유>, <서 있는 사람들>, <물소리 바람소리>, <산방한담>,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텅 빈 충만>, <산에는 꽃이 피네>와 번역서 <법구경>, <숫타니파타>, <인연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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