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소리 바람소리 이미지 확대 보기
  • 물소리 바람소리

물소리 바람소리

투명한 지혜와 원숙한 감성을 엿볼 수 있는 수상집. 스님은 이 글을 통해 자기 자신을 찾는 길을 침묵을 할 수 있는 사람만이 아름다움을 사랑할 수 있다고 얘기한다. 에 게재되었던 칼럼에서는 사회에 대한 신랄한 비판의 눈도 접할 수 있다.

공유
ISBN
89-464-1135-X
발행일
2001-09-30
지은이
법정
책정보
판형 국판, 쪽수 366 쪽
가격
8,500

92년 출간되어 화제를 불러왔던 법정 스님의 에세이집을 산뜻하게 새로 펴냈다.
'물소리 바람소리'는 투명한 지혜와 원숙한 감성을 엿볼 수 있는 수상집. 스님은 이 글을 통해 자기 자신을 찾는 길은 침묵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진정한 침묵을 할 수 있는 사람만이 아름다움을 사랑할 수 있다고 애기한다.

 


구매가능 사이트 | 교보문고 | YES24 | 인터파크 | 알라딘
책 머리에 5
제 I 부
마음의 메아리 15
이승에서 저승으로 19
새벽길에서 24
홀로 있고 싶네 28
초가을 산정(山頂)에서 33
양생법(養生法) 38
침묵(沈默)에 기대다 42
봄의 이변(異變) 46
유배지(流配地)에서 5l
우물을 쳐야겠네 56
풍요한 감옥 61
지혜와 사랑과 인내로 66
선(禪)의 정신 71
10년을 돌아보며 76
통일은 누가 시켜주나 81
삶의 뿌리를 내려다볼 때 86
수첩(手貼)을 펼치면서 91
아직도 허세와 과시인가 96
어떤 죽음 앞에 101
운림산방(雲林山房)에서 106
너무들 먹어댄다 111
경주(慶州) 단상(斷想) 116
국토(國土)를 아끼고 사랑하자 121
숲속의 이야기 126
요즘의 희한한 문화 131

제 I I 부
예(禮)와 비례(非禮) I39
제사와 재(齋) 142
작은 것이 아름답다 145
운문사(蕓門寺)의 자매들에게 148
사람의 자리를 지키라 152
불가(佛家)의 예절 158
그대 자신이 더위가 되라 l64
취봉(翠峰) 노스님 170
불계(佛械)를 누가 고친단 말인가 176
별을 바라보면서 I80
변하지 않는 모습 184
길 떠나기가 두렵네 188
공동생활의 질서 192
소욕(少欲)으로 만족하라 196
낙숫물이 돌을 뚫는다 201
무소의 뿔처럼

송광사 불일암에 암자를 지어 20년을 산 뒤 강원도 산골 화전민이 살던 오두막으로 거처를 옮겨 생활하고 있다. 그 삶의 기록과 순수한 정신을 담은 이 산문집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고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가를 영혼의 언어로 일깨우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을 적시는 산문집 <무소유>, <서 있는 사람들>, <물소리 바람소리>, <산방한담>,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텅 빈 충만>, <산에는 꽃이 피네>와 번역서 <법구경>, <숫타니파타>, <인연 이야기> 등이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물소리 바람소리

물소리 바람소리
  • 물소리 바람소리
닫기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찜 리스트 담기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