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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탠더드

"세계를 무대로 뛰어라"_CEO 6인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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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89-464-1490-1
발행일
2004-10-15
지은이
임형규, 문국현, 남중수, 백종진, 김홍국, 유순신
책정보
176페이지, 신국판
가격
9,000


"세계를 무대로 뛰어라"_CEO 6인의 조언

각 분야에서 일류로 평가되는 국내 최고 CEO 6명이 [글로벌 스탠더드]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모였습니다. 그야말로 글로벌한 성공을 거머쥔 그들이 있기까지 글로벌 마인드가 얼마나 중요했는지, 과연 글로벌 마인드란 무엇인지를 젊은이들에게 역설하고 있습니다.
어떤 CEO가, 무슨 이야기를, 누구를 위해 하는 것일까요? 책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글로벌 스탠더드란?

과학,기술,경제 분야에 국제적인 표준을 규정하여 물자와 서비스의 국제적인 교류를 유도하고 각 분야의 국제적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표준화를 말한다. 최근 그 의미를 확장하여 정치․사회․경제 전 분야에 걸쳐 사용되고 있다. 이 책에서 CEO 6인이 말하는 글로벌 스탠더드 역시 광범위한 의미로서, “세계적인 표준과 기준을 염두에 두고 정진하면 세계 일등이 될 수 있다”는 신념을 역설적으로 담고 있다.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

[추천의 글_하나] 1등에게는 남과 다른 뭔가가 있다
이 책에는 비상한 안목과 노력으로 세계 일류로 우뚝 선 6명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들의 신나는 도전과 흥미진진한 모험, 번뜩이는 비전과 빛나는 통찰을 통해 우리는 세계의 거친 풍랑을 헤쳐나갈 소중한 지혜를 발견합니다. 이들이야말로 시대를 만들고 이끌어가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英雄)들이기 때문입니다. 준비하지 않는 사람에게 기회는 오지 않고, 도전하지 않으면 성취는 이룰 수 없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젊은이들이 더 크게 보고, 더 적극적으로 사고하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 더 큰 성취를 이루기를 기대합니다.
방성수 | 조선일보 산업부 기자

[추천의 글_둘] 길고 큰 열정으로 세계를 노려라!
이 책에 등장하는 CEO 6인들의 공통점은 열정과 더불어 세계를 향한 길고 큰 목표가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저 허황된 미래를 꿈꾸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자신의 비전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여 실행하는 능력, 더불어 세계 시장을 향한 강력한 도전의식과 성실함이 성공의 열쇠임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들이 제시하는 세계 기준에 맞는 자기 계발의 방향과 방법들을 통해 오늘 자신의 미래를 단단히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종선 | 이미지 디자인 컨설팅 대표, <따뜻한 카리스마> 저자


구매가능 사이트 | 교보문고 | YES24 | 인터파크 | 알라딘 | 11번가

삼성전자 임형규 기술총괄 사장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의사소통이 자유로워야 한다. 정보를 소통할 수 있는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은 기본이다. 더불어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분야에 대한 과감한 도전을 하라! 그것이 오늘날 삼성이 존재할 수 있었던 토대다. 여러분들은 이제 무엇을 하더라도 세계적인 것을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도전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세계로 나아가지 않으면 먹고 살 것이 없는 나라이다. 여러분의 무대는 세계다.

 

유한킴벌리 문국현 사장
글로벌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개인도 기업과 마찬가지로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이제는 개인 자체가 하나의 상품으로 취급되는 시대이다. 글로벌 마인드를 가지고 준비하는 인재는 어떤 환경에서도 자질을 발휘하고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황인식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 앞서가는 상황 판단이야말로 글로벌 인재가 갖춰야할 중요한 능력이다. 그 다음 자신감을 가지고 일에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

 

KTF 남중수 사장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는 사회생활에서 성공하기 위한 핵심요소이다. 역지사지는 한 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삶의 작은 부분에서 실천하고 스스로 체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남을 위해 회전문을 잡아주고, 지하철에서 상대방을 생각해서 신문을 접어주는 것, 말할 때 듣는 사람 입장을 늘 생각하는 것도 생활 속에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역지사지이며, 사소해 보여도 이러한 습관이 장기적으로 큰 차이를 만든다.

 

한글과컴퓨터 백종진 사장
지금은 국제화시대다. 국가 간의 경계는 허물어지고 운송수단과 인터넷의 발달로 세계가 24시간 생활권 내로 접어들었다. 세계를 무대로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소통수단을 갖추어야 한다. 즉, 성실한 준비의 첫 단추는 외국어를 익히는 일이라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장래희망이나 계획이 있다. 그 꿈을 향해 당신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꿈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는가? 자문할 일이다.

 

 

하림 김홍국 사장
현재 세계적으로 식품 환경은 엄청난 변화의 과정을 겪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을 뛰어넘고 있다. 문제는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방식인 것이다.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1차 산업인 쌀 한 가마니의 부가가치를 상상할 수 없는 단계까지 높일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농업을 뜻하는 애그리컬쳐(Agriculture)의 의미가 바뀌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세계화 농업, 선진화 된 글로벌 농업을 인식해야만 한다.

 

 

YOU&PARTNERS 유순신 대표
요즘 글로벌 스탠더드라는 말을 많이 한다. 인재도 국제화 시대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인재 경쟁력은 얼마 되지 않는다. 인재 역량이 80%를 넘지 않는다. 선진국에 비해 인재 경쟁력이 턱없이 약한 것이다. 그 이유는 인재들이 대우받고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이 아직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는 인재도 국제 경쟁시대, 국내 인재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밖에 있는 외국 인재들과 경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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