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는 모든 여성들이 꼭 읽어야 할 태교 필독서!
태아는 자궁 속에서 이미 학습을 시작합니다
태아가 느끼고 받아들이는 모든 것이 출생 후 아이의 태도나 인격 형성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를 증명한 태내체험에 대한 최고의 기록!
<책 소개>
이 책은 태교가 생후 10년 교육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태아심리학의 권위자 토마스 버니 박사의 스테디셀러입니다.
좋은 부모는 임신 때부터 그 역할이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을
실제 태아의 출생체험과 수많은 분만 사례를 통해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는
태교의 고전으로, 엄마 뱃속에서의 체험과 태어날 때의 출생체험이 아이의 성격 형성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분만 방법, 의사를 선택하는 방법, 분만하는 장소 등을 엄마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상세한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문 중에서>
6개월 된 태아가 의식하기 시작한다는 사실이 생리학적, 신경학적, 생화학적, 심리학적 연구에 의하여 밝혀졌다. 이때가 바로 태아가 인간이 되는 신비로운 순간인 것이다. 태아는 이미 기억할 수 있고, 심지어 학습까지 할 수 있는 것이다. -- p 25
엄마와 아이의 정서적인 유대감이 형성되는 시기는 출생 후 몇 일 특히 출생 직후의 몇 시간이 된다. 태내의 경우는 출생전 3개월 동안, 특히 출산을 직전 2개월 안에 완성된다. -- p 96
태아가 분만중에 얻는 쾌감의 크기에 따라 성적 태도를 갖게 되는 경향이 강하다. 재왕절개와 유도분만은 잘못된 성적 태도 심지어 육체적 태도를 형성할 가능성이 크다. 태아가 산도를 따라 밀려 나오는 순간 느끼는 고통과 쾌감은 먼 훗날까지 강렬한 기억으로 남는다. --149p
지능의 기초는 세 살 때 결정된다. 아이에게 어떠한 행동을 하건 또 무슨 말을 하건 아이가 두세 살이 될 때까지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이 점은 임신했을 때부터 중요한 것이다. --229p
‘조산아’라고 할지라도 격리된 채 있는 아이보다도 부모가 정기적으로 면회를 하고 접촉을 가진 아이 쪽이 I.Q가 높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의학적으로 보았을 때도 부모와 아이를 격리시킬 정당한 이유는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26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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