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펄벅 여사가 정신지체이면서 자폐증이 겹친 딸을 양육하면서 몸소 겪은 느낌과 사연들을 엮은 양육 수기!
<대지> <어머니>의 작가 펄벅 여사가 정신지체이면서 자폐증이 겹친 딸을 양육하면서 몸소 겪은 느낌과 사연들을 엮은 양육 수기! 장애 자녀를 낳아 길러본, 삶의 고뇌를 같이 나눈 한 어머니로서의 체험과 장애 자녀의 삶이 진솔하게 쓰여져 있어 정신지체 자녀 또는 장애 자녀를 키우면서 괴로움을 겪는 부모, 교사, 학생, 장애 어린이를 돌보는 사회사업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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